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동덕여대 & 서울북부지역대학들과 힘합쳐 글로벌기업 취업박람회 성공적으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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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동덕여대 & 서울북부지역대학들과 힘합쳐 글로벌기업 취업박람회 성공적으로 개최 ▲ 사진제공 : 주한외국기업 연합회 KOFA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대표 김종철)는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명애)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서울북부지역대학들과 연대하여 지난 5월 16일 동덕여자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2023 KOFA, 동덕여대 & 서울북부지역대학 글로벌기업취업박람회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덕여대가 주최하고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와 서울북부지역대학들이 공동주관하고 서울시 , 고용노동부 북부지청, 서울여성인력개발원이 후원했다. 이번 행사는 200여명의 신입및 인턴사원 채용규모행사로서 한국씨티은행,델코리아,힐티코리아,리치몬트코리아,클럽메드 바캉스,머크 코리아,에릭슨엘지,포시즌스호텔서울,한국에머슨,에드워드코리아,호리바에스텍코리아,한국에스지에스,평화발레오,에어리퀴드 코리아,바야다홈헬스케어등 23개 굴지의 유명 외국계기업 한국지사들이 참여했다. ▲ 사진제공 : 주한외국기업 연합회 KOFA KOFA 와 서울북부지역대학들이 첫번째로 개최한 이번 글로벌기업취업박람회는 학생들에게 진로 설정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고, 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로 준비하였고 동덕여대 재학생 및 졸업생 뿐만 아니라 서울북부지역 관내의 여러대학 학생들과 지역청년 등이 참여하여 하였다.   ▲ 사진제공 : 주한외국기업 연합회 KOFA 올해 상반기 KOFA 김종철 대표는 서울북부지역대학취업관리자협의회 [ 회장 - 동덕여자대학교 이상섭 센터장]과 서울북부지역 청년학생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논의와 협의를 하고 진행되었다. 그리고 올해 하반기 11월경에는 서울지역전체를 대상으로하고 수도권 및 지방 권역별대학들도 함께 참여할수있는 규모의 행사가 될수 있도록 서울지역 대학 취업협의회와 논의를 하고 고용노동부에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KOFA 김종철 대표는 밝혔다.

유망혁신기업 130개사 총출동 , 대한민국 대표 유망혁신기업들 상생협력 장터 열린다. 코엑스, 밍글링존 기획해 유망혁신기업들과 비즈니스커넥팅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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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혁신기업 130개사 총출동 , 대한민국 대표 유망혁신기업들 상생협력 장터 열린다. 코엑스, 밍글링존 기획해 유망혁신기업들과 비즈니스커넥팅 서비스 제공 코엑스(사장 이동기)는 4월 19일부터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2023 월드IT쇼’(WIS 2023)에서 국내 유망혁신기업들의 비즈니스 협력과 투자유치를 위한 ‘밍글링존(Mingling Zone)’을 신규 론칭한다. 코엑스 B홀에 조성되는 밍글링존은 AI, ESG, 통신, 프롭테크 등 다양한 분야의 대한민국 ICT 분야 대표 유망 혁신기업 130여 개사가 총 출동한다. 창업진흥원 육성 대·중견기업의 사내벤처 및 아기유니콘기업, SBA 테스트베드 서울실증지원기업, AI양재허브 AI분야혁신기업, 강남구 스마트시티 협력기업, 한국환경산업기술원 ESG기업, 청년창업사관학교, 포항시 대표유망기업 등 민관이 협력하여 지원한 유망기업들이 총망라해 참가한다. 또한 더존비즈온, 더인벤션랩(우미건설, 국보디자인), KTOA벤처리움(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협력), IBK창공(創工)에서 육성하고 투자한 혁신기업들도 만나볼 수 있다. 코엑스는 유망 혁신기업들의 비즈니스 협력을 위해‘㈜제휴합시다’와 공동으로 신사업발굴에 관심 있는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유망혁신기업들과의 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제휴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월드IT쇼 투자커넥팅 공식운영파트너인 ‘㈜넥스트유니콘’은 1,300여개 투자기관과 1,700여명 투자자를 보유하여, 플랫품내 COEX전시 카테고리를 생성해 전시참여 투자자들과 전시참여 기업들에게 커넥팅 기회를 제공한다. 일반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4월 19과 20일 이틀에 걸쳐 신사업발굴을 위한 유망혁신기업과의 비즈니스협력 성공사례와 유망혁신기업 발굴 및 투자 성공사례에 대한 컨퍼런스가 열린다. 코엑스 이동기 사장은 “산업 전시회를 비즈니스플랫폼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밍글링존을 월드IT쇼에서 선보이게 되었다며, 앞으로 코엑스가 보유한 산업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비즈니

KOFA, 주한외국기업백서 2022 국.영문 버젼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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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FA, 주한외국기업백서 2022 국.영문 버젼 배포 (사진제공: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주한외국기업연합회 KOFA (상임대표 김종철)는 주한외국기업백서 2022 (한국어, 영어)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2022 주한외국기업백서는 책자뿐 아니라 USB 및 온라인으로도 영상자료 및 PDF 버전으로도 배포된다. 주한외국기업백서는 2019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4번째 책자를 발간하였고 2022에는 작년 8월 조사한 주한외국계기업의 급여(연봉) 및 상여 와 기업별 복리후생조사 결과와 지난 8월 말 기준 1만6,000여 주한외국기업 현황 및 3000여 주요 외국계기업의 전국 지역별 현황(상호, 대표자, 최근 매출액, 종업원 수, 주소, 사업자번호 등) 업데이트 등이 포함돼 있다. 연봉조사 결과의 경우 외투기업 본사가 위치한 6대주 지역별, 산업별, 업종별, 직무별 연봉조사 결과를 교차 비교 분석해 제공한다.그리고 매달 조사하는 외국계기업 인사제도 서베이 조사 결과 자료, 2023 최신 국영문 노동법등 노동 및 인사·노무 이슈 현황 등도 수록됐다. 2023년도 백서의 출간은 올해 9월 중순경 배포 예정이고 올해초 외투기업들의 급여인상이 반영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5월초부터 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협회 송인선 사무총장은 밝혔다. 주한외국기업백서 2022는 협회 정회원사를 대상으로 국문본과 영문본이 무료 배포된다. 아울러 온라인 클라우드를 통해 E Book과 한국인 , 외국인 아나운서가 설명하는 동영상 자료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KOFA는 1999년 설립된 주한외국계기업 연합체로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와 고용노동부 비영리단체로 이관 추진 중인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KOFEN HR) 등의 법인회원사와 외국계 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개인 자격으로 가입되어 있다. 현재 약 600여개 회원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고 산업통상자원부 및 고용노동부 , 서울시 , 경기도와 긴밀한 소통창구의 역할을 하며, 15,000 여개 주한외국인

주한외국기업연합회[KOFA]와 서울과기대 상호교류 업무협약 체결 및 5월 글로벌기업 채용 박람회 행사개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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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KOFA) 이동훈 서울과기대 총장(오른쪽)과 김종철 대표(왼쪽)가 협약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주한외국기업연합회(대표 김종철) 와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이동훈, 이하 서울과기대)가 2월 7일, 서울 노원구 교내 대학본부 3층 총장실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은 서울과기대 이동훈 총장을 비롯하여 박미정 연구기획부총장, 변재원 취업진로본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주한외국기업연합회 김종철 대표, 송인선 사무총장, 김동욱 대외협력국장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이번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청년 일자리 활성화 및 청년 취업 지원 사업에 대한 상호 협력 ▲대학생 인턴십 및 현장실습 학기제 활성화 협력 ▲캠퍼스 리쿠르팅 및 우수 인재 추천 협력 ▲주한외국계기업 및 국내 기반 글로벌기업과 졸업생 및 재학생의 지속적 인재 매칭을 위한 협력 ▲기업들의 연구개발 사업의 기술 자문 지원, 기업 고충상담 해결 지원, 취업 지원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지원 및 협력 ▲상호협력을 통한 기관 경쟁력 강화 모델 공유 및 인프라 협력 등을 활발히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   ▲ (사진제공 KOFA) ▲ 좌측부터 이정석 대외협력본부장, 김동욱 대외협력국장, 송인선 사무총장, 김종철 대표, 이동훈 총장, 박미정 연구기획부총장, 변재원 취업진로본부장, 안민홍 취업진로부본부장, 이대영 교수 ​ 이동훈 총장은 “주한외국기업연합회는 주한외국계기업과 네트워크 보유 및 정부와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대학 학생들에게도 해외 채용의 문이 활짝 열리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이어서 김종철 대표는 “앞으로 세계는 과학기술의 발전에 달려있다”며,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이번 상호교류 업무협약을 통해 주한외국계기업과 국내 글로벌기업에 우수한 인재가 매칭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업무협약후 서울과기대 취업

이승수 Infineon Technologies Korea 대표이사, 산업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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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수 Infineon Technologies Korea 대표이사, 산업부 소관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회장 선임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제공: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G-CEO) – 이승수신임회장 독일에본사를둔전력시스템및 IoT 분야의반도체리더유명글로벌기업인피니언테크놀로지코리아이승수대표이사가(58)가한국에진출한외국계기업대표이사들의단체인(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의신임회장으로선임됐다. G-CEO는년간누적회원300여개주한외국기업대표이사들의비영리법인이고산업통상자원부소관단체이다. 매월정기적으로한국지사장이라면꼭알아야할글로벌경영세미나를통한역량개발및각사의사례교환과정기적인골프라운딩행사를통한회원사간네트워킹, 산업부, 고용노동부, 서울시, 전국대학교취업센터들과교류하며청년취업지원사업등의사회공헌활동을하고있으며, 매년주한외국인투자기업의급여및복리후생실태조사와각종HR 제도실태조사서베이를통해경영정보를제공하며글로벌외투기업전문시장조사의기능과정부의가교역할을하는기관으로성장하고있다. 이승수신임회장은1988년인디아나주립대학에서컴퓨터공학을전공하고 현대자동차 , 모토롤라코리아, Freescale Semiconductor Korea등에서경력을쌓고현재인피니언테크놀로지코리아에서15년간한국대표이사로재직중이다. Infineon Technologies Korea 는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는생활의편리함과안전, 그리고친환경을추구하는세계반도체솔루션시장의선두주자로독일에본사를두고있다. 이승수신임회장은 " 더많은외국계기업한국법인대표이사들과함께할수있도록협회외형확장을위해노력하고회원간감성이넘치는감성리더십으로임하겠다" 라고밝혔다. 한편수석부회장으로는 Fresenius Kabi Korea 박주호대표이사  (63)를선임하였다. 대표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사진제공: (사)주한글로벌기업대표이사협회 G-CEO) – 박주호대표이사 박주호대표이사는1998년연세대에서MBA를전공하고 Fresenius Kabi Korea  에서CFO를거쳐홍콩지사및인도네시아등에서근무후

서문교 ASM Korea 인사담당상무, 주한외국기업인사관리협회 KOFEN HR 회장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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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교    ASM Korea    인사담당 상무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KOFEN HR  회장 선임                                                                         (                                                                                                                                                사진제공 :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KOFEN HR) –  서문교 신임 회장     한국에 진출한 외국계기업 인사담당 임원들의 단체인 주한외국기업 인사관리협회 KOFEN HR [ 법인대표 ,  김종철 55] 은 신임 회장으로 글로벌 반도체 장비회사인 ASM Korea 의 서문교 인사담당 상무  (51) 가 선임됐다고 19 일 밝혔다 .   KOFEN HR 은 년간누적회원 300 여개 주한외국기업 및 국내기반 글로벌기업의 인사담당 임원및 팀장들이 중심이된 비영리 단체이고 현재 고용노동부로 이관을 추진중이다 .   매월 정기 HR  세미나를 통한 역량 개발 및 각사의 사례교환과 회원사 간 네트워킹 ,  산업부 ,  고용노동부 ,  서울시 ,  전국대학교취업센터들과 교류하며 청년취업지원사업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으며 ,  매년 주한외국인투자기업의 급여 및 복리후생 실태조사와 각종 HR  제도 실태조사 서베이를 통해 Global HR  경영정보를 제공하며 HR  시장조사의 기능과 정부의 가교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   서문교 신임 회장은  ING  생명 ,  미래에셋자산운용 , ASML Korea 등 굵직한 국내외 글로벌 대기업에서 인사전문가로 경력을 쌓고 현재    ASM Korea 에서 인사담당 상무이사로 재직중이다 .   ASM Korea 는 반도체 웨이퍼에 원자 단위 깊이의 산화막을 증착하는 원자층 증착 (ALD)  분야에서 세계적인 반도체